정치 경향신문 2026-09-04T11:13:00

조국, 친명계 직격 “충정에 공격”…호르무즈 파병엔 “헌법상 침략전쟁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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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성동훈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4일 “충정으로 객관적 상황과 대처방안을 제시하니, 거두절미하고 ‘배은망덕’ 또는 ‘봉창 두드린다’며 공격한다”고 밝혔다. 조 원장은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란에 대해서도 헌법을 인용하며 사실상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조 원장은 4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연이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