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6:10:00

‘충격 부진→2군행’ 한화 마무리, 8회 삼자범퇴→9회 무사 만루→폭투 보크 3실점, 롤러코스터 피칭 불안하네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성적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이 퓨처스리그 첫 등판에서 2이닝을 던지며 극과극을 오가는 롤러코스터 피칭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