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7T03:25:00

더 얇아졌지만 길게 간다···삼성, 새 폴더블에 ‘실리콘 카본 배터리’ 첫 탑재

원문 보기

28일부터 국내 사전 판매삼성전자가 새로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 Z8 시리즈’는 역대 가장 두께가 얇으면서도 배터리 용량은 전작보다 약 15% 늘어났다. 슬림하면서도 충전 걱정은 덜어낸 스마트폰을 가능하게 한 기술은 이번에 처음으로 적용된 ‘플렉스 티타늄’ 디스플레이 신기술과 ‘실리콘 카본’ 소재 배터리다.문성훈 삼성전자 MX사업부 하드웨어 담당 부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