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4:49:00

안성재, 결국 깊이 사과…'한끼 42만원'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논란 인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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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모수 서울 이 최근 불거진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