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07:35:00

중고차 500만원이라더니 수수료가 100만원? 찜찜한 중고차 거래, 법으로 막는다

원문 보기

인천국제공항 주차장에 차량이 빼곡히 주차돼 있다(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정효진 기자A씨는 최근 중고차 플랫폼에서 500만원짜리 마음에 드는 차를 발견했다. 실제 거래지점에서 계약서를 쓰던 순간 A씨는 당황했다. 500만원에 매도비 44만원, 알선수수료 20만, 성능보험료 50만원 등 114만원이 추가된다는 내용 때문이었다.B씨는 중고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