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22:51:00 장항준, ‘왕사남’으로 건물 올릴 수 있었는데 “지분 조금 걸어놔..안타깝다”[핫피플]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영화에 지분을 많이 걸어두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