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9:41:00

"이정후 그만 좀 쳐라! 이치로처럼 보이네…한국서 통산 타율 .340" 마이애미 중계진도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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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판 이치로의 출현이다.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극찬은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