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5:44:00
친구야, 우정은 잠시 접어두자
원문 보기어제의 동료가 오늘은 적이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에게 12일(한국 시각)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1차전은 더욱 특별한 경기다. 소속팀 울버햄프턴(잉글랜드)에서 한솥밥을 먹는 체코 대표팀 주장 라디슬라프 크레이치(27)를 뚫어야 하기 때문이다.
어제의 동료가 오늘은 적이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에게 12일(한국 시각)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1차전은 더욱 특별한 경기다. 소속팀 울버햄프턴(잉글랜드)에서 한솥밥을 먹는 체코 대표팀 주장 라디슬라프 크레이치(27)를 뚫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