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9:41:00

문현빈 투런포-강백호 솔로포, 백투백 홈런 '쾅쾅'...'8년 만에 개인 최다 타이' 강백호 데뷔 첫 30홈런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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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한화 이글스 문현빈과 강백호가 연속타자 홈런을 쏘아 올리면서 롯데의 추격을 뿌리쳤다. 시리즈 스윕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