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2T00:53:27
“욕설에 몸까지 만져”…‘121만 유튜버’, 멕시코 월드컵서 인종차별 당했다
원문 보기유튜버 영알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직관 응원하러 멕시코를 찾았다가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19일 영알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00만 원 한국..
유튜버 영알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직관 응원하러 멕시코를 찾았다가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19일 영알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00만 원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