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5:45:00
中 견제 손잡은 베트남·필리핀 “남중국해 항행 자유는 협상 불가”
원문 보기남중국해를 사실상 자국 앞바다처럼 만들려는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베트남과 필리핀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
남중국해를 사실상 자국 앞바다처럼 만들려는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베트남과 필리핀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