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5T08:19:44

정부, 발전5사 통합준비반 꾸린다…내달 실무조직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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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발전공기업 5사 통합을 위한 실무조직을 구성한다. 발전공기업 통폐합 연구용역 중간보고 이후 후속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에서 회사별 3명씩 모두 15명을 파견받아 7월 중 '통합준비반(가칭)'을 출범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준비반은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 설치하는 방안이 유력하며, 통합법인 조직 설계와 본사 입지 검토, 특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