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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08:55:21
임찬규 상대 타율 0.538 그래도 선발 제외, 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냉정한 호부지 결단 [잠실 현장]
원문 보기타율 0.538. 임찬규(LG 트윈스)만 만나면 강했다. 그래도 이호준(50) NC 다이노스 감독은 냉정한 결단을 내렸다. 서호철(30)은 26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NC는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우익수)-박민우(2루수)-블레인 크림(1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천재환(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구창모. 이날 상대 선발 투수인 임찬규를 상대로 타율 0.538(13타수 7안타) 2홈런 6타점, 출루율 0.538, 장타율 1.077, OPS(출루율+장타율) 1.615로 강했지만 이호준 감독은 고개를 가로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