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21:41:00
“WBC 보다 개막전 중요해, LA 올림픽 100% 참가” 2년 연속 사이영 에이스, 대표팀 태업 논란에 입 열었다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타릭 스쿠발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남아있고 싶었지만 개막전 등판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소속팀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OSEN=길준영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타릭 스쿠발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남아있고 싶었지만 개막전 등판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소속팀에 복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