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5:41:00

[Dr. 이은봉의 의학 연구 다이제스트]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면 치질 위험 46%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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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항문 주위 혈관이 늘어나서 배변 시 통증과 출혈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요즘 화장실에서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을 즐겨 보는데, 최근 하버드대 연구팀은 배변하러 간 화장실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치질 발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해서 저명한 국제학술지 플로스원 잡지에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