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5:01:38

유해란·코다에 밀린 티띠꾼, LPGA 통산 10승 도전…안나린 4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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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2승을 거두고도 메이저 무대에서 유해란과 넬리 코다(미국)의 활약에 다소 가려졌던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한국의 안나린도 우승 경쟁에 가세해 데뷔 5년 만의 LPGA 투어 첫 승을 노린다.지노 티띠꾼.(사진=AFPBBNews)티띠꾼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