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3T08:39:22

"모종이 다 말라 죽었다"…청주 양채류 폭염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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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비는 안 내리고 폭염까지 이어지면서 모종이 모두 말라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