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5:42:00
어릴 적 TV로 접한 ‘손에 손잡고’ 한국 와 다시 들으니 감회 새롭죠
원문 보기“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렸을 때 TV로 봤던 경기와 축제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언어가 다른데도 주제곡 ‘손에 손잡고’를 듣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렸을 때 TV로 봤던 경기와 축제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언어가 다른데도 주제곡 ‘손에 손잡고’를 듣고 가슴이 벅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