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8T00:51:00
김여정 담화 긍정 평가에 북 “멍청한 바보들 희망 섞인 해몽” 남북 대화 원천 차단 의도
원문 보기2019년 6월 판문점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의 북측 수행원의 모습. 가장 오른쪽에 서 있는 남성이 장금철 당시 통일전선부장이다. 청와대사진기자단북한이 이재명 대통령의 무인기 침투 사건 유감 표명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긍정 평가했다는 한국 내 해석에 대해 “멍청한 바보들의 희망섞인 해몽”이라고 밝혔다. 무인기 유감 표명을 계기로 대화 국면을 모색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