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4T10:39:48

‘쿠키런 카드게임’, 내년 1월 유럽 진출… 북미 넘어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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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이 2027년 1월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북미 시장에서의 안착에 이어 신규 영토를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입지를 다진다는 구상이다.데브시스터즈는 2027년 1월 말 13번째 부스터 팩 출시와 함께 유럽 현지 카드숍 중심의 공인 경기 프로그램 ‘브레이브 리그’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속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현지 이용자 및 수집가 팬덤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유럽 시장 안착을 위해 검증된 현지 전문 유통사들과도 손을 잡았다. 아스모디 그룹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