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1:01:00

7G 19안타 경악! 이정후, 94년 전 레전드까지 소환…美 극찬 또 극찬 “벌써 4번째 4안타라니, ML 최다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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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7경기에서 19안타를 때려낸 바람의 손자가 94년 전 명예의 전당 레전드를 소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