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9T08:20:00
소말리아 최초의 월드컵 심판, 미국 입국 거부로 본선 무대 무산
원문 보기소말리아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 주심으로 나설 예정이었던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결국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CNN ·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날 소말리아 출신인 아르탄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월드컵 심판진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FIFA는 성명을 통해 “아르탄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함에 따라, 2026 FIFA 월드컵에서 훈련 및 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