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5:41:00
41세 세터 한선수, V리그 ‘최고의 별’
원문 보기프로배구 현역 최고령인 베테랑 세터 한선수(41·대한항공)가 올 시즌 가장 빛난 ‘별’로 뽑혔다. 한선수는 13일 열린 2025-2026시즌 V리그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MVP(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2022-2023시즌에 이어 생애 두 번째 수상이다. 그는 3년 전 세운 최고령 MVP 기록(38세)을 스스로 갈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