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8:00:00
‘치유의 경당’ 종소리를 들으며 ‘새 신부’ 김대건의 마음을 헤아린다
원문 보기전북 익산 나바위성당 전경. 종탑은 고딕식, 건물 몸체는 기와를 얹은 한옥식이다. /사진=김한수 기자 ‘김대건 신부가 첫발을 내디딘 축복의 땅.’
전북 익산 나바위성당 전경. 종탑은 고딕식, 건물 몸체는 기와를 얹은 한옥식이다. /사진=김한수 기자 ‘김대건 신부가 첫발을 내디딘 축복의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