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05T01:30:01

전통의 빛, 유화로 옮긴 '색채의 마법사'…이대원의 70년 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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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이대원(1921∼2005)은 한국 근현대미술에서 가장 환한 색채로 기억되는 화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