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4:52:38
"한 시간 넘게 아무도 안 떠났다"…옥수역 퇴근길에 벌어진 일
원문 보기서울 옥수역 환승통로에서 갑자기 쓰러진 여성을 시민들이 1시간 넘게 돌본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쓰러진 여성의 가족이라고 밝힌 A씨가 당시 상황을 전하며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글이 올라왔다.(사진=챗GPT)A씨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30분께 옥수역에서 만나기로 한 동생이 연락을 받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