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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2T19:30:00
김정민 각집 살이 3년 했더니…일본인 아내, 한국서 못 살겠다고
원문 보기가수 김정민(57)이 일본인 아내의 폭탄 발언에 충격을 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김정민은 지난 22일 MBC 라디오스타 에 출연했다. 김정민은 3년째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다며 일본이 가까운 나라라는 게 모순 이라며 거리는 제주도와 비슷하지만 국제선이라 절차가 있어서 한 번 갈 때 최소 반나절은 걸린다. 이걸 3년 동안 하는 게 쉽지 않다 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각집 생활을 3년 했지만 일본에 자주 왔다갔다 했다 면서 가족들이 후쿠오카 옆에 있는 사가에 살고 있는데 김치 사다줘 한국 초고추장이 맛있어 하다 보니 한 달에 2~3번은 일본에 직접 식료품을 배달한다. 거의 심부름꾼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