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5T08:29:00
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북핵 대응 공조 확대 방안 논의
원문 보기지난 3월25일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거행된 제39대 해군참모총장 취임식에서 김경률 신임 해군참모총장이 열병하고 있다. 연합뉴스한·미·일 해군의 최고위급 지휘관들이 15일 서울에서 만나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3국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김경률 해군참모총장과 스티븐 쾰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대장),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