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6:11:00

철원 GOP 근무→48억 보상선수 이적…꽃미남 내야수, 3개월 호주 유학 떠난다. 단장 직접 격려 “성장해서 팀에 보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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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최원준 보상선수' 윤준혁이 호주로 향해 수련의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