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21:10:00
푸에르토리코 출신 다저스 우승 멤버, 폭탄 발언 “백악관 초청 안 간다…대기 시간 너무 길더라”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유틸리티 키케 에르난데스(34)는 백악관의 월드시리즈 우승팀 초청 행사에 불참을 선언했다.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유틸리티 키케 에르난데스(34)는 백악관의 월드시리즈 우승팀 초청 행사에 불참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