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11:46:45

제조업 혁신 이끌 AI 인재 3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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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은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인공지능(AI)·스마트팩토리 역량을 청년 교육과 취업 지원에 활용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정부의 산업 맞춤형 직무교육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이론상의 AI 교육을 넘어 실제 제조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청년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