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4:45:00

돈은 사우디! 마음은 아틀레티코? 이강인 3000만 유로 이적설 다시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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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의 여름이 다시 뜨거워졌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액 제안보다 먼저 언급된 이름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