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01:28:13
빅5 희비 갈린 권역응급 재지정…삼성서울·서울성모 탈락
원문 보기정부가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를 담당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새롭게 지정한 가운데 국내 ‘빅5 병원’ 가운데 서울아산병원은 신규 진입에 성공한 반면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기사와 무관함(사진=안치영 기자)정부가 기존 응급실 규모보다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체계를 개편하면서 국내 대표 대형병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