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5T09:00:00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AI 전환, 리더들이 먼저 나서라”
원문 보기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AI 시대를 맞아 그룹 임원들에게 AI를 활용한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진옥동 회장은 3일과 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순히 의지와 결기만으로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진옥동 회장은 "차별적인 상품·서비스 개발에 더해 '몰입'과 '팀웍'을 바탕으로 도전적인 지향점을 설정해야 한다"며 "신한 고유의 야성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 및 미래 금융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고 부언했다. 그는 또 "하반기, 각자 자랑스러운 무용담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