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41:00
첫 승은 언제… 최혜진 준우승
원문 보기팀 경기로 치러진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회에서 김효주-최혜진이 최종 라운드를 선두로 출발했으나 준우승으로 마쳤다.김효주-최혜진은 15일(한국 시각)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 잡아내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했다. 1타 차 2위로 출발해 이글 1개, 버디 6개를 잡아낸 지나 김(미국)-야나 윌슨(미국)에게 역전 우승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