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22:14:33

이란 최고지도자 "MOU 이견에도 승인…美 무리한 요구 수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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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애초 반대했지만 최종 승인했으며, 향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의 무리한 요구를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란 수도 테헤란에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사진이 걸려 있다. (사진=AFP)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18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