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3:06:07

‘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130명 보니…10명 중 6명이 20~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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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차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창업 인재 발굴 프로그램인 모두의 창업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단계별 오디션을 거치며 사업 모델을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1차 심사에선 총 5000명의 합격자를 뽑는데, 이번에 합격자의 일부가 발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