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3:13:00 [사진]이영하, 얼마만의 세이브야 원문 보기 [OSEN=잠실, 지형준 기자] 두산이 약속의 8회를 앞세워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영웅은 2년차 특급 내야수 박준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