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01:38:47

공동 24위→공동 13위→공동 6위 韓 최초 LIV TOP 10 주인공, 개인 최고 성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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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35)과 송영한(35)이 리브(LIV) 골프 뉴욕 대회 3라운드에서 나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시즌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안병훈은 9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첫날 공동 24위, 2라운드 공동 13위에 각각 올랐던 안병훈은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하며 토마스 피터스(벨기에), 리차드 블랜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6위로 점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