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20:10:00

"세계적인 선수가 날 격려해주다니.. 월드컵서 보자고 했다" 손흥민 친화력에 멕시코 클럽 주장도 존경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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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멕시코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손흥민(34, LAFC)이 상대 팀 주장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