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4T09:52:47
정기선 HD현대 회장, 부친 주식 280만주 증여받는다
원문 보기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부친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지분 일부를 증여받아 HD현대 2대 주주로 올라선다. 지난해 회장으로 승진했던 정 회장의 그룹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면서 HD현대 3세 오너 경영 체제가 본격 막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HD현대)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몽준 이사장은 HD현대 보통주 280만주를 아들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