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06:00:00
‘2500억 베팅’ 권혁빈의 집념…스마일게이트, 美·유럽서 ‘대작’ 승부수
원문 보기스마일게이트가 대작 중심의 플래그십 라인업을 가동하며 서구권 콘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붙인다. 기존 지식재산권(IP)의 성장 정체를 돌파하고 글로벌 명가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유명 개발사와의 협업해 대형 신작 라인업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미국 신생 개발사 댓츠노문(That's No Moon)과 협력해 자사 대표 IP인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한 싱글플레이 콘솔 신작을 개발 중이다. 댓츠노문은 너티독과 EA 등 글로벌 게임사 출신 베테랑 개발자들이 설립한 스튜디오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