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9T01:28:22
삼성전자, 美 국립연구소와 차세대 난방 기술 개발한다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와 협력해 차세대 난방 기술을 개발한다. 연구 과제명은 '한랭지용 증기압축식 난방과 멀티 솔루션 개발'로, 영하 30도 이하 환경에서도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내는 기술을 구현하는 게 목표다. 연구 핵심인 증기압축 기술은 냉매를 압축·순환시켜 외부 열을 실내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난방과 냉방, 온수 공급까지 가능한 공조기기를 구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