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6:44:00
엔하이픈, 죄악vs축복 역설적 스토리로 8월 컴백
원문 보기[OSEN=강서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를 통해 '죄악(SIN)'과 '축복(BLISS)'이라는 상반된 키워드로 역설적인 스토리를 전개한다.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를 통해 '죄악(SIN)'과 '축복(BLISS)'이라는 상반된 키워드로 역설적인 스토리를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