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4T17:39:26

브라질엔 GPU 클라우드, 칠레엔 공공 AI… 네이버 남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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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브라질과 칠레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공공 AI 전환 사업 진출을 타진했다. 브라질의 대형 데이터센터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라우드를 직접 운영하고, 칠레 정부의 국가 AI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4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구동현 전략기획부문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국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현지 데이터센터·통신 기업과 정부 관계자들을 만났다.네이버 경영진은 브라질에서 스칼라 데이터 센터즈와 텍토 데이터 센터즈 경영진을 만났다. 스칼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