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3:18:00

"은퇴 가능성 상당히 크다" 노이어, 마지막 시즌 직접 예고...분데스리가 14회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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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마누엘 노이어(40, 바이에른 뮌헨)가 현역 은퇴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다가오는 시즌이 자신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인정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우승을 향한 의지는 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