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3T06:03:00
바늘구멍 뚫고 취업해도 못 갚는다…학자금 체납액 800억 넘어 ‘역대 최대’
원문 보기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aT 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각 기업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대학을 졸업하고 일정 수준의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난 등의 이유로 상환을 미루는 경우도 4년 새 80% 늘어났다.국세청 국세통계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