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3:00:00
‘납품·입점업체 갑질’ 농협하나로유통, 공정위 과징금 4억 부과받아
원문 보기공정거래위원회가 농협하나로유통이 2021년부터 3년여간 납품·입점업체에게 교부해야 할 계약 서면을 늦게 주는 등에 대한 혐의에 대해 과징금 4억620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농협하나로유통이 2021년부터 3년여간 납품·입점업체에게 교부해야 할 계약 서면을 늦게 주는 등에 대한 혐의에 대해 과징금 4억620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