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1:00:01
출산 휴가에서 돌아온 레빗, 질문 40개 받아… 일과 육아 다 잡은 비결은
원문 보기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6일 정례 브리핑을 위해 브리핑룸에 들어섰다. 1997년생 역대 최연소 대변인인 레빗은 지난 4월 27일 브리핑을 마지막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가 최근 복귀했는데, 약 3개월 만에 가진 복귀 무대에서 40분 동안 40개의 질문을 받았다. ‘아이가 둘이나 있고 잠도 별로 못 잘 텐데 육아와 일 모두 챙기고 싶은 여성들에게 어떤 조언을 하겠냐’는 첫 번째 질문에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그저 매일 자리를 지키며 꾸준히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