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4T23:30:03
"세상은 불공정" vs "내 탓"…코인과 적금 사이 엇갈린 청년들
원문 보기가상자산을 보유한 청년은 우리 사회를 상대적으로 불공정하게 인식하고 빈곤의 원인을 개인보다 사회구조에서 찾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청년도약계좌 등 정책적 금융상품에 가입한 청년은 빈곤의 원인을 개인의 노력과 선택에서 찾는 성향이 높았다. 같은 청년층이라도 어떤 금융자산을 보유하느냐에 따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까지 달라진다는 분석이다.기사의 ...